에버랜드, MZ세대 직원들의 소통을 통한 공유 문화
MZ세대는 스스로 자유롭게 콘텐츠를 생성하고 공유하며 소통합니다.
도입 배경
인위적인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캐스트 스스로 콘텐츠를 생산하고 공유하며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환경 조성 지향
활용 형태
앱 기반의 푸시 알림 기능을 통해 긴급 현장 이슈 공유부터 일상적인 사내 복지 정보까지 아우르는 통합 채널로 활용
성과
미아 찾기 등 즉각적인 대응이 필요한 긴급 상황에서 실시간 앱 알림을 통해 현장 스태프 간의 유기적인 연결망 구축 성공

에버랜드가 터치클래스로 MZ세대 캐스트의 소통 문화를 만든 사례
- 업종
- 호텔/서비스
- 교육 인원
- 2,400명
- 목적 · 효과
- MZ세대와 소통 강화, 자발적 동기 부여, 자율적 콘텐츠 생산, 실시간 이슈 전파, 사내 커뮤니티 활성
- 활용 기능
- 소셜러닝(SNS형 게시판), 앱 푸시, 에디터

에버랜드의 이미지를 결정짓는 캐스트들은 대부분 MZ세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들은 단순히 지시를 따르기보다 스스로 표현하고 인정받기를 원하죠. 터치클래스는 이런 특성에 맞춰 캐스트들이 자율적으로 의사를 표현하고 업무 노하우를 공유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인위적인 교육이 아니라 스스로 동기부여가 일어나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핵심입니다.

요즘 세대에게 SNS 포스팅은 일상입니다. 터치클래스 에디터는 웹 포스팅처럼 직관적이고 쉬워서 별도의 기능 교육 없이도 누구나 즉시 콘텐츠를 만들 수 있었죠. 덕분에 현장의 참신한 아이디어나 지식 나눔 노하우들이 주도적으로 업로드되고 있습니다. 캐스트들이 직접 만든 생생한 콘텐츠가 동료들에게 더 큰 공감과 학습 효과를 불러오고 있습니다.
단순 교육 앱을 넘어 실시간 소통의 중심 역할을 합니다. 앱 푸시 기능을 통해 미아 찾기나 긴급 현장 이슈를 즉각 전파하여 대응력을 높이고 있죠. 뿐만 아니라 직원 식단, 셔틀버스 시간, 심지어 사내 연애 팁까지 공유될 정도로 캐스트들의 일상에 깊숙이 자리 잡았습니다. 전국의 넓은 파크 현장에 흩어져 일하는 캐스트들을 하나로 묶어주는 강력한 연결 고리가 되었습니다.
현장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즉각 반영할 수 있는 유연함입니다. 앱 기반의 커뮤니티 기능과 콘텐츠 에디터를 우리 조직에 맞게 활용할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 요소가 많아 유용했습니다. 덕분에 현장의 요구 사항에 따라 기능을 확장하거나 변형하며 살아있는 소통 창구를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본인이 올린 콘텐츠에 동료들이 반응하고, 자신의 노하우가 다른 지점의 모범 사례로 자리 잡을 때 캐스트들은 깊은 성취감을 느낍니다. 단순히 지시받은 업무를 수행하는 아르바이트가 아니라, 에버랜드라는 거대한 브랜드의 '주체적 구성원'으로 인정받는 경험이 가장 큰 동기부여가 되고 있습니다.
교육이 '공부'가 아닌 '놀이이자 소통'이 되는 것입니다. 캐스트들이 즐겁게 정보를 나누고 연결될 때 고객에게 전달되는 서비스 품질도 자연스럽게 향상됩니다. 앞으로도 터치클래스를 통해 MZ세대 캐스트들이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에버랜드라는 브랜드 안에서 자부심을 느끼며 성장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어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