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이력 추천
학습자가 본 콘텐츠, 완료한 코스, 머문 시간을 분석해서 다음 학습을 추천합니다.
인기 검색어
조직 내에서 지금 많이 검색되는 키워드를 기반으로 트렌드 콘텐츠를 노출합니다.
연관 콘텐츠
현재 학습 중인 콘텐츠와 주제가 이어지는 심화/보충 콘텐츠를 자동 연결합니다.
유사 학습자
비슷한 학습 패턴을 가진 동료가 본 콘텐츠를 추천합니다. 같은 직무, 비슷한 경력의 사람이 유용하다고 판단한 것.
개인화된 콘텐츠,
큐레이션 교육의 시작
학습자가 관심사를 선택하면, AI가 역량과 학습 이력을 분석하여
200,000개 콘텐츠 중 개인에게 맞는 학습만 선별해 제공합니다.
- 1 관심 태그 선택 → 역량별 콘텐츠 자동 필터링
- 2 학습 이력이 쌓일수록 추천 정밀도 상승
- 3 접속할 때마다 달라지는 개인화 홈 화면
접속할 때마다
다른 홈 화면
-
처음에는 기본 홈이 보입니다. 학습을 시작하면 AI가 관심사와 역량을 분석하기 시작합니다. 관심 태그가 쌓이면 역량별 추천이 활성화됩니다. 마지막 단계에서는 학습 이력에 기반한 정밀 개인화가 완성됩니다. 리프레시 기능으로 같은 관심사라도 새로운 콘텐츠를 계속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본홈 → 관심사 → 역량별 → 정밀 개인화 -
영업직에게는 제품 지식과 영업 스킬을, 개발직에게는 기술 트렌드를, 관리직에게는 리더십 콘텐츠를 우선 노출합니다. 20개 이상의 카테고리(IT트렌드, 어학, 조직관리, 자격증, DT/DX, 법정의무 등)에서 역할에 맞는 콘텐츠가 자동으로 필터링됩니다.
20+ 카테고리 자동 매칭 -
1분짜리 숏폼으로 가볍게 시작한 학습자가 관심이 생기면, 해당 주제의 전체 이러닝 코스로 자연스럽게 연결됩니다. 숏폼 200,000개와 이러닝 6,000과정이 주제별로 연결되어 있어서 유입부터 심화까지 끊기지 않습니다.
숏폼 → 이러닝 자동 연결
콘텐츠가 부족하면
추천도 의미 없습니다
-
IT트렌드, 어학, 조직관리, 자격증, 재테크, DT/DX, 법정의무, 리더십, 인문학 등 20개 이상 카테고리의 이러닝 과정을 터치콘텐츠가 제공합니다. 고객사 자체 제작 콘텐츠도 큐레이션 대상에 포함됩니다.
터치콘텐츠 6,000+ 과정 -
기존 이러닝 콘텐츠를 AI가 자동 분절하여 숏폼으로 변환합니다. 영상 가로/세로, 카드뉴스, 퀴즈, 의견 형태 5종. 1분 내외의 짧은 콘텐츠로 출퇴근길이나 점심시간에 소화할 수 있습니다.
AI 자동 분절 → 5종 숏폼 -
큐레이션의 목적은 이수율이 아니라 접속 습관입니다. 직무에 맞는 콘텐츠가 계속 노출되면 학습자가 자발적으로 들어오게 됩니다. 100개 기업 데이터에서 관찰된 사실: 주 1회 이상 콘텐츠를 공급하고 개인화를 적용한 기업의 비수기 MAU는 30~50%를 유지합니다. 공급이 멈추면 2개월 내 MAU가 급락합니다.
비수기 MAU 30~50% 유지
관리자도
큐레이션을 씁니다
-
관리자가 직무명만 입력하면 AI가 해당 직무에 맞는 학습 경로를 자동으로 구성합니다. 6,000개 이러닝과 200,000개 숏폼에서 적합한 콘텐츠를 선별하여 순서를 잡아줍니다. 관리자가 직접 코스를 하나씩 골라 배정하던 시간이 줄어듭니다.
직무별 자동 경로 구성 -
조직 내에서 지금 많이 검색되는 키워드를 기반으로 콘텐츠를 노출합니다. 매년 700개 이상의 신규 과정이 추가되므로 트렌드 변화에 맞춰 추천 목록이 자동으로 갱신됩니다. 관리자가 매달 콘텐츠를 직접 선별할 필요가 없습니다.
연 700+ 신규 과정 자동 반영 -
어떤 추천이 실제 학습으로 이어졌는지 데이터로 확인합니다. 추천 클릭률, 완료율, 비수기 MAU 변화를 대시보드에서 볼 수 있습니다. 100개 기업 데이터에서 주 1회 이상 콘텐츠를 공급한 기업의 MAU는 70~95%를 유지했습니다.
MAU 70~95% 유지 조건
일괄 배포와 개인화의 차이
| 항목 | 일괄 배포 | AI 큐레이션 |
|---|---|---|
| 콘텐츠 노출 | 전 직원 동일 목록 | 역할·이력 기반 개인별 추천 |
| 학습 동기 | 필수교육 시기에만 접속 | 관심 콘텐츠 발견 → 자발적 접속 |
| 비수기 MAU | 5~10% | 30~50% |
| 콘텐츠 소비량 | 배정된 코스만 이수 | 숏폼 → 본학습 연결로 소비 확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