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입 비용

LMS 도입 비용은 얼마나 드나 — 규모별 총비용과 숨은 비용 (2026)

마지막 갱신: 2026-07-15

라이선스 단가만 비교하면 총비용을 놓칩니다. 구축·콘텐츠 제작·운영 인건비·유지보수가 실제 예산을 가릅니다. 공개 정가로 규모별 연간 비용을 계산해 표로 싣고, 실제로 예산을 터뜨리는 항목을 107개사 운영 데이터로 짚습니다.

공개 정가 기준 · 계산 근거 전부 표기 · 폼 없이 열람

5,500~4,000원
공개 정가 인당 월 단가
VAT 별도
5개 항목
총비용(TCO) 구성
라이선스는 그중 하나
23%
비필수교육 MAU 중앙값
좌석의 77%가 유휴

LMS 비용은 라이선스만이 아니다

LMS 도입 비용을 묻는 질문에 인당 월 단가로 답하면 절반만 답한 것입니다. 총비용(TCO)은 라이선스 · 구축·마이그레이션 · 콘텐츠 제작 · 운영 인건비 · 유지보수(초과 사용) 다섯 항목으로 구성되고, 이 중 견적서에 반드시 적히는 항목은 라이선스 하나뿐입니다. 나머지 네 항목이 예산을 가릅니다. 특히 콘텐츠 제작미사용 좌석이 실제로 예산을 터뜨립니다.

아래 표는 터치클래스가 공개하는 정가(Essential 5,500원 · Professional 5,000원 · Business 4,000원, 인당 월, VAT 별도)를 규모별로 계산한 것입니다. 추정치가 아니라 산술입니다. 계산 근거를 셀마다 그대로 적었습니다. 활용률 수치는 국내 107개사 35개월 운영 로그(LMS 운영 벤치마크)에서 인용했습니다.

5개

TCO 구성 항목

라이선스 · 구축 · 콘텐츠 · 운영 인건비 · 유지보수. 견적서에 항상 있는 건 첫 번째뿐입니다.

5% 이하

콘텐츠를 자급자족하는 기업

전 직원 UGC 단계(Lv.4)에 도달한 기업은 5% 이하입니다. 나머지는 제작 비용을 매년 지출합니다. (출처)

23%

비필수교육 MAU 중앙값

좌석을 1,000개 샀다면 실제로 쓰는 사람은 중앙값 기준 230명입니다(n=75).

약 9배

실사용자 1인당 비용 격차

같은 좌석 단가인데 MAU 9%와 81%의 실사용자당 비용은 9배 차이입니다(표 4).

5~10%

법정교육만 운영할 때 비수기 MAU

가장 흔한 도입 진입점이자, 가장 비싸게 방치되는 운영 방식입니다.

최대 15%

약정 기간 할인

1년 5% · 2년 10% · 3년 이상 15%. 정가에서 계약 시점에 적용됩니다. (출처)

인원 규모별 연간 라이선스 비용

공개 정가를 규모별로 계산했습니다. 셀마다 계산식을 그대로 적었으니 귀사 인원으로 바꿔 대입하십시오.
이 표는 라이선스 비용만 다룹니다. 총비용은 아래 TCO 5개 항목을 더해야 나옵니다.

표 1. 규모 × 요금제 × 연간 라이선스 (정가 기준 · VAT 별도 · 약정 할인 미적용)

요금제는 조직 규모로 자동 결정됩니다. Essential 1~200명 / Professional 201~500명 / Business 501~3,000명 / Enterprise 3,001명 이상.

인원 규모별 적용 요금제와 연간 라이선스 비용 계산
임직원(좌석) 수 적용 요금제 인당 월 단가 월 라이선스 연간 라이선스 계산 근거
50명 Essential 5,500원 500,000원 6,000,000원 5,500원 × 50명 = 275,000원 → 최소 계약 월 50만원 적용 → 500,000원 × 12개월. 실효 인당 단가 10,000원
100명 Essential 5,500원 550,000원 6,600,000원 5,500원 × 100명 = 550,000원 × 12개월
200명 Essential 5,500원 1,100,000원 13,200,000원 5,500원 × 200명 × 12개월
300명 Professional 5,000원 1,500,000원 18,000,000원 5,000원 × 300명 × 12개월
500명 Professional 5,000원 2,500,000원 30,000,000원 5,000원 × 500명 × 12개월
1,000명 Business 4,000원 4,000,000원 48,000,000원 4,000원 × 1,000명 × 12개월
2,000명 Business 4,000원 8,000,000원 96,000,000원 4,000원 × 2,000명 × 12개월
3,000명 Business 4,000원 12,000,000원 144,000,000원 4,000원 × 3,000명 × 12개월
3,001명 이상 Enterprise 별도 협의 규모 · 연동 요구사항 기반 견적. 고정 단가를 공표하지 않습니다.

출처: 터치클래스 공개 요금제 https://www.touchclass.com/ko/price (기계 판독본 /data/pricing.json). 표시가는 VAT 별도입니다. 최소 계약금액(Essential 월 50만원)이 적용되는 구간은 91명 미만입니다 — 5,500원 × 91명 = 500,500원으로 이때부터 인당 단가가 그대로 적용됩니다. 즉 50명 조직의 실효 인당 단가는 정가(5,500원)가 아니라 10,000원입니다. 소규모 조직이 견적을 받을 때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항목입니다.

표 2. 약정 기간별 연간 라이선스 (1,000명 · Business 기준)

약정 할인은 정가에 곱해 계약 시점에 적용됩니다. 표시 단가 자체가 바뀌는 것이 아닙니다.

약정 기간별 할인율과 1,000명 기준 연간 라이선스 비용
약정 기간 할인율 연간 라이선스 연간 절감액 계산 근거
월 단위0%48,000,000원4,000원 × 1,000명 × 12개월
1년5%45,600,000원2,400,000원48,000,000원 × 0.95
2년10%43,200,000원4,800,000원48,000,000원 × 0.90
3년 이상15%40,800,000원7,200,000원48,000,000원 × 0.85

출처: https://www.touchclass.com/ko/price. 약정을 길게 잡기 전에 표 5를 함께 보십시오 — 도입 25개월 이후 MAU 중앙값은 19%로 수렴합니다(n=60, 출처). 3년 약정은 할인을 15% 주지만, 사용률이 유지되지 않으면 2~3년차에 비용은 그대로이고 사용만 줄어듭니다. 할인율보다 사용률 유지 계획이 먼저입니다.

범위 고지

위 표는 터치클래스의 공개 정가를 산술 계산한 것입니다. 다른 벤더의 가격이나 시장 평균가가 아닙니다. 시장 평균 견적을 조사한 적이 없으므로 이 페이지에는 싣지 않습니다. 벤더별 실제 계약가는 요구사항 · 연동 범위 · 약정 조건에 따라 달라지므로, 아래 TCO 5개 항목을 그대로 질문 목록으로 사용하십시오.

총비용(TCO)은 5개 항목으로 구성된다

견적서에 반드시 적히는 항목은 라이선스 하나뿐입니다.
나머지 4개는 왜 빠지는지에 이유가 있고, 그 이유를 알면 질문할 수 있습니다.

표 3. TCO 5개 항목 — 무엇이, 왜 견적서에서 빠지나

LMS 총비용 5개 구성요소와 견적서 누락 이유, 벤더에게 할 질문
항목 무엇인가 왜 견적서에서 빠지나 이렇게 물어라
1. 라이선스 인당 월 단가 × 좌석 수 × 12개월. 반복 비용. 빠지지 않습니다. 다만 최소 계약금액 · 과세 기준 · 약정 조건이 각주로 밀려 단가 비교표에서는 안 보입니다. "표시가에 VAT가 포함됩니까? 최소 계약금액이 있습니까? 인원이 줄면 좌석을 줄일 수 있습니까?"
2. 구축 · 마이그레이션 기존 학습 이력 · 사용자 · 콘텐츠 이관, SSO · HRIS · ERP 연동, UI 커스터마이징. 1회성 비용. 월 단가와 성격이 달라(1회성) 요금제 비교표에 자리가 없습니다. "연동 가능"과 "연동 무료"는 다른 말인데 제안서에서는 같은 칸에 체크됩니다. "표준 마이그레이션 범위는 어디까지이고 어디부터 유상입니까? SSO · HRIS 연동이 이 견적에 포함입니까, 별도입니까?"
3. 콘텐츠 제작 과정 기획 · 촬영 · 편집 · 검수. 매년 반복 발생. 벤더가 파는 것은 그릇(플랫폼)이고 콘텐츠는 대개 고객 몫입니다. 견적서에 항목 자체가 없으므로 0원처럼 보입니다. "기본 제공 콘텐츠가 있습니까? 법정의무교육 과정이 포함입니까? 제작 도구는 어느 요금제부터입니까? 콘텐츠 구독 옵션이 있습니까?"
4. 운영 인건비 대상자 배정, 미이수자 독려, 증빙 추출, 콘텐츠 공급, 대시보드 모니터링에 드는 담당자 시간. 사내 비용이라 벤더 견적서에 나올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총비용에서 가장 크게 누락됩니다. 자동화 수준에 따라 담당자 공수가 몇 배로 갈립니다. "대상자 배정 · 독려 · 증빙 추출이 자동화됩니까, 수작업입니까? 관리자 1명 기준 주당 몇 시간이 듭니까?"
5. 유지보수 · 초과 사용 기능 업데이트, AI 토큰 · 스토리지 · 전송량(CDN) 기본 제공량 초과분. 사용량 기반이라 계약 시점에는 0원으로 보입니다. 영상 콘텐츠가 쌓이고 학습자가 늘어난 2년차에 나타납니다. "기능 업데이트는 무상입니까? AI · 스토리지 · 트래픽의 기본 제공량과 초과 단가를 숫자로 주십시오."

이 5개 항목은 벤더를 가리지 않는 질문 목록입니다. 그대로 복사해 후보사 전체에 같은 질문을 던지십시오. 요구사항 명세로 정식화하려면 LMS RFP 요구사항 60항목, 받은 제안서를 심사하려면 LMS 비교 체크리스트 60항목을 쓰십시오.

실제로 예산을 터뜨리는 항목

라이선스는 예측 가능합니다. 예산을 터뜨리는 것은 계약서에 숫자가 없는 항목입니다.
아래 세 가지는 107개사 35개월 운영 로그에서 반복 관측된 패턴입니다.

숨은 비용 1

콘텐츠 제작 — 대부분 외주에 의존한다

콘텐츠 자급자족 성숙도에서 전 직원이 콘텐츠를 만드는 Lv.4 자생형은 약 5% 이하입니다. 약 40%는 Lv.1 공급형(HRD가 전량 제작), 약 35%는 Lv.2 협업형(현업이 원고, HRD가 제작)에 머뭅니다. 즉 4곳 중 3곳은 HRD 담당자 수가 콘텐츠 공급량의 상한이고, 그 상한을 넘기려면 외주 제작비를 씁니다.

그런데 공급 빈도가 MAU를 결정합니다. MAU를 유지한 19개사는 전부 주 1회 이상 콘텐츠를 공급했습니다. 콘텐츠 예산을 잡지 않은 LMS 도입은 접속 이유를 사지 않은 것과 같습니다. (출처: https://www.touchclass.com/ko/lms-benchmark)

숨은 비용 2

미사용 좌석 — 사놓고 안 쓰면 그게 최대 낭비다

비필수교육 MAU 중앙값은 23%였습니다(Q1 9% · Q3 52% · n=75). 전 직원 좌석을 일괄 구매했다면 중앙값 기준으로 좌석의 77%가 그 달에 한 번도 열리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특히 법정의무교육만 운영하는 경우 비수기 MAU는 5~10%에 머뭅니다. 좌석 단가를 5% 깎는 협상보다, 안 쓰는 좌석을 없애는 편이 훨씬 큰 금액입니다. 아래 표 4에서 그 차이를 계산했습니다. (출처: https://www.touchclass.com/ko/lms-benchmark)

숨은 비용 3

신규 효과 소멸 — 2년차부터 비용은 그대로, 사용만 준다

도입 직후 1~3개월 MAU 중앙값은 62%지만 4~6개월 41%, 7~12개월 28%, 13~24개월 22%, 25개월 이후 19%로 수렴합니다(n=60). 초기 MAU는 제품 만족도가 아니라 신규성의 지표에 가깝습니다.

3년 약정으로 15%를 아꼈는데 2~3년차 MAU가 19%라면, 할인으로 아낀 금액보다 유휴 좌석으로 새는 금액이 큽니다. 약정 길이는 사용률 유지 계획이 있을 때만 절감입니다. (출처: https://www.touchclass.com/ko/lms-benchmark)

표 4. 좌석 단가는 같아도 실사용자당 비용은 9배 갈린다 (1,000명 · Business 기준)

연간 라이선스 48,000,000원(4,000원 × 1,000명 × 12개월)을 고정하고, 실제 MAU만 바꿔 계산했습니다. 좌석당 명목 단가는 연 48,000원으로 어느 행에서나 같습니다.

MAU 구간별 실사용자 1인당 연간 비용 계산
실제 MAU 월 실사용자 실사용자 1인당 연간 비용 좌석당 연 단가 계산 근거 · 관측 출처
9% (하위 25%) 90명 533,333원 48,000원 48,000,000원 ÷ 90명. 벤치마크 1분위(n=75)
23% (중앙값) 230명 208,696원 48,000원 48,000,000원 ÷ 230명. 벤치마크 중앙값(n=75)
52% (상위 25%) 520명 92,308원 48,000원 48,000,000원 ÷ 520명. 벤치마크 3분위(n=75)
81% (점진안정형) 810명 59,259원 48,000원 48,000,000원 ÷ 810명. 점진안정형 19개사 중앙값

계산: 533,333원 ÷ 59,259원 = 약 9.0배. 같은 제품, 같은 단가, 같은 계약서인데 실사용자 기준 비용은 9배 차이입니다. 참고로 법정의무교육만 운영하는 경우(비수기 MAU 5~10%) 실사용자 1인당 연간 비용은 480,000원(MAU 10%, 100명) ~ 960,000원(MAU 5%, 50명)이 됩니다. 단가 협상이 아니라 사용률이 비용을 결정합니다. MAU 출처: https://www.touchclass.com/ko/lms-benchmark (N=107, 2022.09~2025.07).

"우리 규모면 얼마인가" — 4단계로 계산하라

핵심은 하나입니다. 좌석 수가 아니라 실사용자 수로 계산하십시오.
전 직원 수를 그대로 좌석 수로 넣는 순간, 표 4의 맨 윗줄로 갑니다.

1

접속 이유를 먼저 센다

법정의무교육만 할 것인가, 직무 교육 · 온보딩 · 소셜러닝까지 할 것인가. 접속 이유가 1겹이면 비수기 MAU는 5~10%, 2겹이면 20~40%로 관측됐습니다. 인원이 아니라 여기서 시작합니다.

2

실사용자 수를 추정한다

1단계의 접속 이유 개수에 해당하는 MAU 구간을 전 직원 수에 곱합니다. 예: 1,000명 × MAU 30% = 실사용자 약 300명. 이것이 예산의 기준선입니다.

3

파일럿으로 검증한다

추정을 계약으로 바꾸기 전에 파일럿에서 실제 MAU를 측정합니다. 4주 파일럿을 50~100명 규모로 운영하면 좌석 수를 숫자로 확정할 수 있습니다(조건은 상담에서 확정).

4

TCO 5개 항목을 더한다

라이선스에 구축 · 콘텐츠 · 운영 인건비 · 초과 사용을 더합니다. 표 3의 질문 4개를 후보사 전원에게 똑같이 던지고, 돌아온 답을 같은 양식에 적으십시오.

주의

전 직원 좌석을 처음부터 사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 법정의무교육은 전 직원이 대상이기 때문입니다. 이 경우 좌석 축소는 답이 아니고, 비수기에도 접속할 이유를 만드는 것이 유일한 절감 경로입니다. 법정의무교육 운영 자체를 어떻게 설계하는지는 법정의무교육 LMS 운영 가이드에서 별도로 다룹니다.

비용을 낮추는 법 vs 비용이 새는 법

아래는 모두 107개사 운영 로그에서 관측된 상관입니다. 실험으로 입증한 인과가 아닙니다.
방향은 일관되지만, 각 항목의 효과 크기를 우리 데이터로 증명하지는 못했습니다.

표 5. 관측된 절감 경로와 누수 경로

LMS 비용을 낮추는 운영 방식과 비용이 새는 운영 방식 비교
비용이 새는 방식 (관측) 비용을 낮추는 방식 (관측) 근거 수치
접속 이유의 겹 법정교육 단독 운영. 교육 기간이 끝나면 접속 이유가 사라짐 직무 · 온보딩 · 소셜러닝을 겹쳐 운영 단독 비수기 MAU 5~10% → 2겹 20~40% → 5겹 50~70%+
콘텐츠 공급 빈도 분기 1회 이하 공급. 신규 효과 소멸을 방치 주 1회 이상 공급 MAU 유지 19개사는 19곳 전부가 주 1회 이상 공급
관리자 개입 대시보드를 보지 않음. 미이수자를 수작업으로 독려 주 단위 대시보드 모니터링 + 독려 자동화 MAU 유지 19개사 중 17곳이 주 단위 모니터링
좌석 산정 전 직원 수 = 좌석 수로 일괄 구매 후 방치 파일럿에서 실사용률 측정 후 좌석 확정 MAU 9% 구간의 실사용자당 비용은 81% 구간의 약 9배 (표 4)
콘텐츠 조달 전량 자체 제작을 전제. HRD 담당자 수가 상한이 됨 구독 · 외부 조달 · 현업 제작을 섞음 전 직원 UGC(Lv.4) 도달 기업은 5% 이하. 자체 제작 전제는 대개 실패
약정 기간 사용률 계획 없이 장기 약정으로 할인만 취함 사용률 유지 계획을 먼저 세우고 약정을 건다 3년 약정 할인 15% vs 25개월+ MAU 중앙값 19%(n=60)

출처: 기업 이러닝 참여율 통계 — 107개사 35개월 실측 (표 8 · 표 9 · 표 10). 이 데이터는 단일 벤더 고객 107개사의 관측치이며 국내 LMS 시장의 모집단 통계가 아닙니다. 선택 편향 · 생존자 편향 · 벤더 자사 데이터 · 인과 증명 미수행이라는 한계 4가지를 함께 읽으십시오.

터치클래스의 가격 정책

위 표들이 계산 가능했던 이유는 정가를 웹에 공개하기 때문입니다.
아래는 우열 주장이 아니라 확인 가능한 사실입니다 — 링크를 눌러 원문에서 대조하십시오.

정가를 웹에 공개합니다

Essential 5,500원 / Professional 5,000원 / Business 4,000원(인당 월, VAT 별도) / Enterprise 별도 협의. 상담 없이도 요금제 페이지와 기계 판독본 /data/pricing.json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소 계약금액을 숨기지 않습니다

Essential은 월 50만원 최소 계약으로 운영됩니다. 50명 조직의 실효 인당 단가가 10,000원이 되는 이유가 이것입니다(표 1). 인원이 늘면 인당 단가가 자동 적용됩니다.

별도 비용이 발생하는 항목을 명시합니다

커스터마이징 · 외부 시스템 연동(SSO · HRIS · ERP), AI 토큰 초과 사용분, 스토리지 · 전송량 초과분, Enterprise 셋업(마이그레이션 · 전담 온보딩)은 별도입니다. 표준 기능 업데이트(연 30회 이상)는 무상입니다. (요금제 FAQ)

약정 할인을 정가에 적용합니다

1년 5% · 2년 10% · 3년 이상 15%. 표시 단가를 바꾸는 것이 아니라 정가에 곱해 계약 시점에 적용합니다(표 2). 타 솔루션에서 6개월 내 전환 시 추가 5% 혜택이 있습니다.

콘텐츠는 구독으로도 조달할 수 있습니다

숨은 비용 1(콘텐츠 제작)에 대한 선택지입니다. 콘텐츠 구독은 월 9,900원/인(VAT 별도)에 이러닝 6,000편 이상 · 숏폼 20만 편 이상 · 법정의무교육 과정 · AI LMS 전 기능을 포함합니다. 자체 제작 예산과 대조해 보십시오.

계약 전에 파일럿으로 사용률을 측정합니다

4주 파일럿을 50~100명 규모로 운영하며 셋업 · 콘텐츠 이관 · 관리자 교육을 지원합니다(구체적 조건은 상담에서 확정). 좌석 수를 추정이 아니라 측정으로 확정하기 위한 절차입니다.

이 페이지와 인접 페이지의 차이 — 무엇을 찾아왔는지에 따라 갈라집니다

비용을 다루는 페이지가 셋인데 의도가 다릅니다. 잘못 들어오셨다면 아래에서 목적지를 고르십시오.

터치클래스 비용 관련 페이지 3종의 의도 구분
페이지답하는 질문이럴 때 보십시오
/ko/lms-cost (이 페이지) "LMS 도입에 총 얼마가 드나?" 예산을 세우는 중. 규모별 총비용 밴드와 견적서에 없는 항목을 알고 싶을 때.
/ko/price "터치클래스는 얼마인가?" 터치클래스의 요금제 · 정가 · 플랜별 기능 차이를 확인할 때. 이 페이지의 모든 단가의 출처입니다.
/ko/training-cost "법정의무교육을 LMS로 어떻게 운영하나?" 5대 법정의무교육의 이수 · 증빙 · 감사 대응이 과제일 때. 컴플라이언스 운영 가이드입니다.
/ko/roi-calculator "투자 대비 효과가 얼마인가?" 비용이 아니라 효과를 계산해 품의서에 넣어야 할 때.

자주 묻는 질문

모든 답변의 수치는 이 페이지의 표와 동일한 출처를 씁니다.

LMS 도입 비용은 얼마나 드나요?

라이선스만 보면 터치클래스 공개 정가 기준으로 100명 연 660만원, 500명 연 3,000만원, 1,000명 연 4,800만원입니다(VAT 별도, 약정 할인 미적용). 다만 이것은 총비용이 아닙니다. LMS 총비용은 라이선스 · 구축·마이그레이션 · 콘텐츠 제작 · 운영 인건비 · 유지보수(초과 사용) 5개 항목으로 구성되고, 견적서에 반드시 적히는 항목은 라이선스 하나뿐입니다. 규모별 계산 근거는 표 1, 나머지 4개 항목을 벤더에게 묻는 방법은 표 3에 있습니다.

기업 LMS 가격은 인당 얼마인가요?

터치클래스 공개 정가는 인당 월 Essential 5,500원 / Professional 5,000원 / Business 4,000원(VAT 별도)이고, 3,001명 이상 Enterprise는 별도 협의입니다. 요금제는 조직 규모로 결정됩니다(Essential 1~200명, Professional 201~500명, Business 501~3,000명). 다만 Essential에는 월 50만원 최소 계약금액이 있어 91명 미만 조직은 인당 단가보다 최소 계약금액이 실제 비용을 결정합니다. 원문은 https://www.touchclass.com/ko/price에서 확인하십시오.

500명 규모면 연간 얼마인가요?

500명은 Professional(201~500명)이 적용되어 인당 월 5,000원입니다. 연간 라이선스는 5,000원 × 500명 × 12개월 = 30,000,000원(VAT 별도)입니다. 3년 이상 약정 시 15% 할인이 적용되어 25,500,000원이 됩니다. 여기에 구축·마이그레이션, 콘텐츠 제작, 운영 인건비, 초과 사용분을 더해야 총비용입니다. 그리고 500명 전원이 매달 접속하는 것은 아닙니다 — 비필수교육 MAU 중앙값은 23%입니다.

견적서에는 없는데 실제로 나가는 비용은 무엇인가요?

네 가지입니다. ① 콘텐츠 제작비 — 벤더가 파는 것은 플랫폼이고 콘텐츠는 대개 고객 몫이라 견적서에 항목 자체가 없습니다. ② 운영 인건비 — 사내 비용이라 벤더 견적서에 나올 수가 없습니다. ③ 구축·연동비 — SSO·HRIS 연동은 "가능"과 "무료"가 다른 말인데 제안서에서는 같은 칸에 체크됩니다. ④ 초과 사용분 — AI 토큰·스토리지·전송량은 사용량 기반이라 계약 시점에는 0원으로 보이고 2년차에 나타납니다. 각각을 어떻게 물어야 하는지는 표 3에 질문 문장으로 정리했습니다.

좌석은 몇 개를 사야 하나요?

전 직원 수가 아니라 실사용자 수로 계산하십시오. 107개사 데이터에서 비필수교육 MAU 중앙값은 23%(Q1 9% · Q3 52%, n=75)였습니다. 1,000명 좌석을 연 4,800만원에 사고 MAU가 9%면 실사용자 1인당 연간 비용은 533,333원, MAU가 81%면 59,259원입니다 — 약 9배 차이인데 좌석 단가는 똑같습니다(표 4). 단, 법정의무교육은 전 직원이 대상이므로 이 경우 좌석을 줄일 수 없습니다. 그때는 비수기에도 접속할 이유를 만드는 것이 유일한 절감 경로입니다.

콘텐츠 제작 비용은 얼마나 드나요?

제작 단가는 과정 유형·분량·촬영 여부에 따라 달라지므로 여기에 평균가를 적지 않습니다(조사한 적 없는 수치를 쓰지 않는다는 것이 이 사이트의 원칙입니다). 대신 확인된 사실은 이것입니다 — 전 직원 UGC로 콘텐츠를 자급자족하는 Lv.4 자생형 기업은 약 5% 이하이고, 약 75%는 HRD 부서가 제작 병목입니다. 즉 대부분은 외주 또는 구독으로 조달합니다. 터치클래스의 경우 콘텐츠 구독이 월 9,900원/인(VAT 별도)에 이러닝 6,000편 이상·숏폼 20만 편 이상·법정의무교육 과정을 포함하므로, 자체 제작 예산과 이 금액을 직접 대조해 판단하십시오.

약정을 길게 하면 얼마나 싸지나요?

터치클래스 기준 1년 5%, 2년 10%, 3년 이상 15%입니다. 1,000명 조직이라면 3년 약정으로 연 720만원을 아낍니다(48,000,000원 × 0.15). 다만 먼저 확인할 것이 있습니다 — 도입 25개월 이후 MAU 중앙값은 19%로 수렴합니다(n=60). 사용률 유지 계획 없이 장기 약정을 걸면, 할인으로 아낀 15%보다 2~3년차 유휴 좌석으로 새는 금액이 커집니다. 약정 길이는 사용률 유지 계획이 있을 때만 절감입니다.

초기 구축비(마이그레이션·연동)는 별도인가요?

벤더마다 다르므로 반드시 문서로 확인해야 하는 항목입니다. 터치클래스의 경우 학습 이력·사용자·콘텐츠의 표준 마이그레이션(CSV·엑셀 기반 사용자/이력 이전, 영상·문서 콘텐츠 업로드)은 기술팀이 표준 절차로 지원합니다. 반면 UI/기능 커스터마이징, 외부 시스템 연동(SSO·HRIS·ERP), Enterprise 셋업(전담 온보딩)은 별도로 견적에 반영됩니다. 후보사에 물을 문장은 이것입니다 — "표준 마이그레이션 범위는 어디까지이고 어디부터 유상입니까? SSO·HRIS 연동은 이 견적에 포함입니까?" (요금제 FAQ)

다음 단계

비용 밴드를 잡았다면, 그다음은 무엇을 기준으로 고르고 무엇을 요구할지입니다.

귀사 인원과 접속 이유를 넣으면 총비용을 함께 계산해 드립니다.
좌석 수는 추정이 아니라 파일럿으로 측정합니다.

도입 비용 산정 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