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 브랜딩 앱 개발
-
고객사 이름으로 App Store와 Google Play에 독립 앱을 등록합니다. 직원들은 스토어에서 우리 회사 앱을 검색해 바로 설치할 수 있으며, 터치클래스 브랜드는 전혀 노출되지 않습니다.
-
앱 아이콘, 로딩 스플래시, 메인 컬러, 로고 이미지까지 고객사 CI에 맞춰 전면 커스터마이징합니다. 직원들이 앱을 열 때마다 자사 브랜드 경험을 제공합니다.
-
웹뷰를 감싼 하이브리드가 아닌 진짜 네이티브 앱입니다. 푸시 알림, 오프라인 저장, 생체인증 등 기기 고유 기능을 100% 활용할 수 있어 학습 경험이 완전히 다릅니다.
-
대부분의 LMS는 공용 앱에 계정만 분리하는 방식입니다. 터치클래스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고객사 전용 독립 앱을 개발해 배포하며, 앱 내 모든 UI와 기능을 고객사에 최적화합니다.
모바일 최적화
-
데스크톱 화면을 단순히 축소한 것이 아닙니다. 모바일 환경에 맞춰 네비게이션, 콘텐츠 배치, 인터랙션을 처음부터 새로 설계한 모바일 퍼스트 UI를 제공합니다.
-
Wi-Fi가 없는 공장, 물류센터, 지하 매장에서도 학습할 수 있습니다. 콘텐츠를 미리 다운로드하고, 네트워크 연결 시 학습 이력이 자동으로 동기화됩니다.
-
신규 과정 오픈, 라이브 강의 시작, 수강 마감 임박 등 주요 이벤트를 실시간 푸시 알림으로 전달합니다. 이메일만으로는 도달하기 어려운 현장직 직원들에게 효과적입니다.
-
Face ID와 지문 인식을 지원하여 복잡한 비밀번호 입력 없이 원터치로 앱에 접속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허들을 낮춰 일일 접속률을 높이는 핵심 기능입니다.
현장직 활용 사례
-
39,000명 물류 현장직을 위한 전용 Android 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PC 접근이 어려운 배송 기사와 물류센터 직원들이 스마트폰으로 안전교육, 업무 매뉴얼, 신규 정책을 학습합니다.
-
월 100만원의 유지보수 비용으로 전사 전용 앱을 운영합니다. 설계사부터 본사 직원까지 전 임직원이 하나의 브랜딩 앱에서 교육을 이수하며, OS 업데이트와 버그 수정이 즉시 반영됩니다.
-
매장 직원 MAU(월간 활성 사용자) 97%를 달성한 사례입니다. 독립 앱을 통해 신메뉴 교육, 위생 점검, CS 응대 가이드를 실시간으로 전달하며, 높은 접근성이 압도적 참여율의 핵심 요인입니다.
-
1,700명 현장 크루를 위한 모바일 학습 환경을 운영합니다. 놀이기구 안전 교육, 고객 응대 매뉴얼, 시즌 이벤트 가이드 등 현장에서 즉시 확인할 수 있는 콘텐츠를 앱으로 제공합니다.
앱 유지보수 & 업데이트
-
고객사별로 전담 앱 운영팀이 배정됩니다. 버그 수정, iOS/Android OS 업데이트 대응, 스토어 심사 관리까지 앱 운영에 필요한 모든 것을 터치클래스가 책임집니다.
-
터치클래스 본 플랫폼의 기능 업데이트가 독립 앱에도 자동으로 동기화됩니다. 연간 약 30회의 업데이트를 통해 최신 기능과 보안 패치가 실시간 반영됩니다.
-
크래시율, 로딩 속도, 메모리 사용량 등 앱 성능 지표를 실시간으로 추적합니다. 문제 발생 시 사전 감지하여 사용자가 불편을 느끼기 전에 해결합니다.
-
고객사만의 특수한 요구사항을 반영한 커스텀 기능 개발이 가능합니다. 사내 시스템 연동, 특화 UI, 전용 리포트 등 별도 협의를 통해 맞춤 개발을 진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