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게임사 직원들이
직접 만든 23개 코스
대형 게임사 구성원이 직접 기획하고 만든 23개 사내 교육 코스를 운영합니다.
광고 전문가들의
연간 5,000시간 학습
대형 미디어사 광고 전문가들이 연간 5,000시간을 학습에 투자합니다.
83개 카테고리
라이브 592건 운영
대형 플랫폼 기업 700명이 83개 카테고리에서 라이브 592건을 직접 만들었습니다.
직군별 맞춤
소셜러닝 운영
대형 IT기업은 개발, 기획, 아트 직군별로 맞춤형 소셜러닝을 운영합니다.
IT·서비스가 터치클래스를
선택하는 이유
-
피드, 좋아요, 댓글, 팔로우. 직원이 콘텐츠를 만들고 동료가 반응합니다. 글로벌 럭셔리 패션 브랜드에서는 140명이 2,839건의 의견을 남겼고, 인당 월 20건 수준입니다.
인당 월 20건 의견 -
대형 미디어사는 매주 수요일 정해진 시간에 사내 전문가가 라이브를 진행합니다. 실시간 질문, 투표, 채팅이 되니까 참여도가 다릅니다. 이 방식으로 연간 5,000시간의 학습이 만들어졌고, 녹화본은 자동 저장되어 아카이브로 쌓입니다.
연 5,000시간 학습 -
대형 게임사는 직급별 23개 리더십 코스를 사내에서 직접 운영합니다. 신임 팀장, 프로젝트 리더, 시니어 매니저가 각각 다른 코스를 듣습니다. 외부 교육에 보내는 대신 사내에서 리더십 파이프라인을 만드는 방식입니다.
23코스 리더십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 변화
-
대형 미디어사는 직원 대상 영상 콘테스트를 운영한 결과, MAU가 30%p 올랐습니다. 직원이 직접 만든 콘텐츠가 동료의 접속을 끌어냅니다. 이수 도구로만 쓰이던 플랫폼에 사람들이 스스로 들어오기 시작한 겁니다.
MAU 30%p 상승 -
대형 플랫폼 기업 700명이 83개 카테고리에서 콘텐츠를 직접 제작합니다. 현장 영업 노하우, 신메뉴 교육, 고객 응대 팁이 직원 손에서 만들어집니다. 관리자가 제작하던 콘텐츠 병목이 사라지고 공급 속도가 달라졌습니다.
83개 카테고리 -
글로벌 럭셔리 패션 브랜드 1,500명 중 140명이 월 2,839건의 의견을 남겼습니다. 인당 월 20건 이상. 억지로 시킨 게 아니라 자발적으로 쓰는 겁니다. IT·게임 산업 종사자 약 170만 명 중에서 이 수준의 참여율은 드뭅니다.
인당 월 20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