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입 배경
전국 수십 개 지점에 분산된 트레이너와 현장 직원 약 1,800명에게 법정 안전교육을 실시해야 했다. 집합교육 참석을 위해 영업 시간을 비울 수 없었고, 매장 직원의 높은 이직률로 인해 교육 대상자 관리 자체가 부담이었다. 교육 이수 후에는 플랫폼에 접속할 이유가 없어 MAU가 급락하는 패턴이 반복되었다.
솔루션
백서에서 확인된 "법정교육으로 앱 설치를 유도하고, 레시피 교육으로 재방문을 만드는" 전략을 적용했다. 법정의무교육을 모바일 전용으로 전환하여 앱 설치를 필수화하고, 트레이닝 프로그램 매뉴얼과 안전 가이드를 상시 콘텐츠로 배치하여 법정교육 이후에도 접속 이유를 유지했다. 월 4건 이상의 콘텐츠 업로드 일정을 사전에 확정했다.
성과
필수교육 시기 MAU 약 80~90%를 달성했으며, 상시 콘텐츠 병행으로 법정교육 종료 후에도 급격한 MAU 하락을 방지할 수 있었다. 트레이닝 프로그램 매뉴얼의 상시 접근이 가능해져 트레이너 간 서비스 품질 편차가 줄어들었고, 신규 매뉴얼 업데이트 시 전 지점에 즉시 반영되는 체계가 마련되었다.
인사이트
백서 발견 1에 따르면, 법정교육으로 앱 설치를 유도한 뒤 레시피/매뉴얼 교육으로 재방문을 만들면 MAU 90%+가 가능하다. 핵심은 법정교육 종료 후의 상시 콘텐츠를 사전에 준비하는 것이다. 법정교육만 올려놓으면 "이수 완료 = 접속 종료"가 되며, 월 최소 4건의 콘텐츠 업로드 일정을 사전에 확정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