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입 배경
"의무교육이 아닌데도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접속합니다"
중소 은행
약 2,000명 규모의 은행에서 기존 이러닝 시스템은 형식적인 법정교육 이수에 그치고 있었습니다. 임직원들의 자발적 학습 참여가 낮았고, "의무교육 = 이러닝"이라는 인식이 굳어져 있었습니다. 형식 학습(formal learning)만으로는 빠르게 변화하는 금융 환경에 대응하기 어려웠으며, 직원들 간의 업무 노하우 공유가 체계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솔루션
임직원 모바일 인포멀러닝 플랫폼으로 포지셔닝하여, 의무교육 중심의 기존 이러닝과 차별화했습니다. 모바일 학습과 의견 공유 기능을 중심으로 운영하여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학습 환경을 조성했습니다. 법정교육이 아닌 업무 관련 지식, 자기계발 콘텐츠, 동료 간 노하우 공유에 초점을 맞추어 "접속할 이유"를 만들었습니다.
성과
약 3년간 안정적으로 운영하면서 인포멀러닝 플랫폼으로서 직원들의 자발적 학습 참여를 이끌어냈습니다. 의무교육 이외의 시간에도 접속이 이루어지는 상시 학습 채널로 자리 잡았으며, 의견 기능을 통한 동료 간 지식 공유가 활성화되어 업무 노하우가 체계적으로 축적되기 시작했습니다.
인사이트
백서 데이터에 따르면, 소셜러닝 기능이 교육 콘텐츠와 같은 레벨에서 노출될 때 참여율이 높아집니다. 인포멀러닝 포지셔닝은 "의무교육 피로감"이 있는 조직에서 효과적인 전략이며, 법정교육과 인포멀러닝을 분리하여 운영함으로써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찾아오는 학습 채널을 만드는 것이 핵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