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루벨코리아, 솔루션 도입 1년 6개월 이후 매장 직원 85% 자발적 학습 진행, 누적 학습 시간 1만 8천 시간 돌파
매장 직원 85%의 몰입을 이끌어낸 실시간 소통과 데이터 기반의 직무 역량 강화 사례입니다.
도입 배경
현장 피드백을 즉시 반영하기 어려운 기존 웹 방식에서 벗어나 세일즈 현장 교육과 상품별 맞춤 교육에 특화된 접근성 강화
활용 형태
퀴즈 및 이벤트 기능을 적극 도입하여 학습 몰입도를 높이고,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세일즈 표현들을 실시간으로 공유
성과
도입 후 누적 접속자 85,000명, 누적 학습 시간 18,000시간, 누적 학습 110만 페이지 기록

부루벨코리아가 터치클래스 도입 1년 6개월 만에 85% 자발적 학습을 달성한 사례
- 업종
- 유통/리테일
- 교육 인원
- 100명
- 목적 · 효과
- 현장 밀착형 세일즈 교육, 실시간 소통 강화, 모바일 접근성 강화, 콘텐츠 제작 효율화
- 활용 기능
- 소셜러닝, 학습관리, 퀴즈/설문, 모바일 최적화 UX/UI

저희는 '브랜드 뒤의 브랜드'로서 아시아 최고의 큐레이터를 지향합니다. 전 직원의 85%가 매장에서 근무하기 때문에 이들이 현장을 떠나지 않고도 상품별 맞춤 교육을 받을 수 있는지가 가장 중요했습니다. 기존 웹 방식은 현장의 요구사항을 반영하기에 한계가 있어, 언제 어디서나 접근 가능한 터치클래스를 선택했습니다.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플랫폼이 아니라, 현장에서 바로 쓸 수 있는 '세일즈 표현'에 집중했기 때문입니다. 1인당 평균 658페이지를 학습할 정도로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몰입할 수 있었던 이유는, 본인이 궁금해하는 내용에 대해 실시간 즉문즉답이 이뤄지고 업무 성과가 직접적으로 오르는 것을 체감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존에는 전문 제작 업체에 맡기거나 했던 교재 자료들을 이제는 내부 관리자가 에디터를 통해 직접 제작합니다. 덕분에 실시간 돌발 퀴즈나 깜짝 이벤트를 섞어 지루하지 않은 콘텐츠를 수시로 제공할 수 있게 되었죠. 현장 피드백을 즉시 콘텐츠에 반영하여 재배포하는 속도가 비약적으로 빨라졌습니다.
매우 높습니다. 현장 직원들은 터치클래스의 가장 큰 장점으로 '소통의 즉각성'을 꼽습니다. 궁금했던 고객 응대 표현을 질문하면 관리자가 즉시 확인하고 회신해 주니, 교육이 곧 현장 지원이 되는 셈이죠. 이러한 실시간 상호작용이 학습자들을 다시 플랫폼으로 불러들이는 강력한 유인책이 되고 있습니다.

초기에는 우려도 있었지만, 오히려 데이터 수치가 그 우려를 씻어주었습니다. 18,000시간이라는 누적 학습 시간은 집합 교육으로는 달성하기 어려운 엄청난 양입니다. 시공간 제약 없이 필요한 정보를 반복해서 복습할 수 있는 모바일만의 장점이 오프라인 교육의 빈자리를 성공적으로 채웠을 뿐 아니라 그 이상의 효율을 내고 있습니다.
전체 접속자 수부터 1인당 학습 페이지 수까지 아주 세밀한 데이터가 제공됩니다. 이를 통해 어떤 브랜드의 어떤 교육이 가장 반응이 좋은지 분석하고, 이를 기반으로 향후 교육 과정을 설계합니다. 감이 아닌 명확한 수치를 바탕으로 브랜드별 맞춤 전략을 짤 수 있어 운영 효율이 매우 높습니다.
현재의 성과를 바탕으로 더욱 인터랙티브한 소셜 러닝 환경을 고도화할 것입니다. 전 세계 럭셔리 시장의 흐름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부루벨코리아인 만큼, 터치클래스를 통해 직원들이 서로의 성공 사례를 더 자유롭게 공유하고 성장을 돕는 아시아 최고의 브랜드 파트너로서의 자리를 공고히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