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

대형 제조·물류 그룹사

대형 제조·물류 그룹사, 콘텐츠 1,000개 라이브러리와 버디 프로그램으로 상시 학습 전환

Enterprise
1,000+ 자체 코스 수
약 140명 라이브 동시시청
시즌 1~4 게이미피케이션
대형 제조·물류 그룹사 - 대형 제조·물류 그룹사, 콘텐츠 1,000개 라이브러리와 버디 프로그램으로 상시 학습 전환

도입 배경

"선배가 알려준다! 신규입사자에게 유용한 회사생활 꿀Tip"

대형 제조·물류 그룹사

신입사원 조기 이탈이 계기였습니다. 물류·제조 현장은 업무 강도가 높고, 부서마다 방식이 달랐습니다. 신입사원은 입사 후 3개월간 "현장에서 알아서 배워라"가 관행이었습니다. 플랫폼을 열자마자 기존 교육 자료를 대량으로 올렸으나, 법정의무교육 시행 월에 MAU가 급등한 뒤 5% 이하로 떨어졌습니다. 원인은 단순했습니다 — "왜 이걸 봐야 하는지"에 대한 맥락이 없었습니다.

솔루션

"학습자가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 운영과 보상이 핵심이었습니다"

대형 제조·물류 그룹사

기존 1주일 집합교육 대신, 입사 후 3개월간 이어지는 "버디 프로그램"을 디지털 플랫폼 위에 구축했습니다. 신입 1명에 선배 1명을 매칭하고, 멘토-멘티 조가 매월 1회 이상 활동 기록을 커뮤니티 게시판에 남겼습니다. 맛집 탐방, 업무 질문, 부서 소개 — 형식을 가리지 않고 "기록을 남기는 행위" 자체가 핵심이었습니다. 게이미피케이션 시즌제(시즌 1~4)도 병행하여 1,000포인트를 모으면 1회 뽑기 기회를 부여하고, 시즌마다 순위를 초기화했습니다.

성과

현재 1,000개 이상의 자체 코스 라이브러리를 운영하고 있으며, 직무교육, 유튜브 큐레이션, 어학, 취미까지 영역이 확장되었습니다. 라이브 특강에 약 140명이 동시 시청하는 전사 교육이 정기적으로 열렸고, 콘텐츠 자급자족 성숙도 Lv.3(분산형)에 도달하여 HRD 부서가 아닌 현업이 직접 콘텐츠를 제작·배포하는 단계에 이르렀습니다.

1,000+ 자체 코스 수
약 140명 라이브 동시시청
시즌 1~4 게이미피케이션

인사이트

콘텐츠를 아무리 쌓아도 학습자가 접속할 이유를 모르면 MAU는 한 자릿수에 머뭅니다. 이 그룹사가 찾은 답은 콘텐츠가 아니라 "관계"였습니다. 법정의무교육에 의존하지 않는 상시 접속 습관은 교육이 아니라 커뮤니티에서 만들어졌습니다. 다만 멘토 매칭을 관리할 중간 조직의 지속적 개입과 게이미피케이션 경품 예산이 전제 조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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