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헬스케어

제약사 B

제약사 B, 필수교육 이수율 달성 후 MAU 급락을 막기 위해 상시 제품교육을 병행하다

Standard
약 27%→11% MAU 하락
-59% 하락률
40~60% MAU 유지 목표
제약사 B - 제약사 B, 필수교육 이수율 달성 후 MAU 급락을 막기 위해 상시 제품교육을 병행하다

도입 배경

제약 산업에서도 법정의무교육(GMP, 약사법 관련 교육, 의약품 부작용 보고 등)은 피할 수 없는 의무다. 이 제약사는 필수교육 기간에 높은 이수율을 달성했으나, 교육 종료 후 신규 콘텐츠 공급이 0건인 달에 MAU가 약 27%에서 11%로 급락(-59%)했다. 필수교육의 MAU가 플랫폼의 성과가 아니라 강제성의 성과였음이 드러났다.

솔루션

P3(필수교육 전환)의 성공 조건인 "필수교육 종료 후에도 상시 콘텐츠가 이어진다"를 적용했다. 법정교육을 "입구"로 삼아 P1(현장 직무역량 강화) 패턴으로 확장하는 전략을 설계했다. 제품교육 콘텐츠, 경쟁 약물 비교 자료, 학술 논문 요약을 정기적으로 공급하여 필수교육 종료 후에도 MR들이 접속할 이유를 만들었다. 뉴스레터, 제품 업데이트, 소셜 게시판 등 상시 콘텐츠를 병행하여 접속 이유를 다층화했다.

성과

P3 데이터에 따르면 상시 콘텐츠를 병행한 기업은 필수교육 종료 후에도 MAU 40~60%를 유지한 반면, 방치한 기업은 2개월 내 MAU가 한 자릿수로 급락했다. 이 제약사는 상시 제품교육 콘텐츠 공급을 시작한 이후 MAU 하락세가 둔화되고 안정 구간에 진입하기 시작했다.

약 27%→11% MAU 하락
-59% 하락률
40~60% MAU 유지 목표

인사이트

P3의 진짜 시험대는 필수교육 시기 이후다. 제약 산업에서 제품교육 수요가 지속되는 특성은 P3에서 P1으로의 자연스러운 확장을 가능하게 한다. 산업별 MAU 비교에서 제약·의료(n=10)의 MAU 중앙값 38%는 "제품교육 수요 지속, 런치타임 학습 효과"가 핵심 동인이라는 관찰과 일치한다.

우리 회사에도 적용할 수 있을까요?

맞춤 데모를 통해 터치클래스를 직접 경험해보세요.

무료 상담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