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eFlash (Alpha)

> 같은 대본에서 모션그래픽 편과 AI 영상 편을 만드는 AI 교육 영상 저작 도구. 5개 주제 실제 샘플 10편을 재생할 수 있고, MP4 내보내기와 벌크 배치를 지원합니다.

- 마지막 업데이트: 2026-08-21
- 원문 URL: https://www.touchclass.com/ko/reflash
- Markdown 미러 URL: https://www.touchclass.com/markdown.php/ko/reflash.md
- 언어: 한국어
- 분류: AI 기능

## 핵심 요약

- 같은 대본에서 모션그래픽 편과 AI 영상 편을 만드는 AI 교육 영상 저작 도구. 5개 주제 실제 샘플 10편을 재생할 수 있고, MP4 내보내기와 벌크 배치를 지원합니다.

## 기능 상세 (구조화 데이터)

### 기능 개요

- Creates AI training videos from scripts, PDFs, and DOCX files in two authoring modes — motion graphics and AI video (image-to-video) — with scene splitting, narration, burned-in subtitles, timeline editing, and MP4 export.

### 세부 기능

- two authoring modes from one script: motion graphics and AI video (image-to-video)
- script/PDF/DOCX input
- scene splitting (2-30 scenes)
- 22 design presets (motion graphics) and 27 image-style presets (AI video), plus auto selection
- TTS narration: 30 voices in 4 languages (Korean/English/Japanese/Chinese), speed 0.8x-2.0x in 0.2 steps
- burned-in subtitles: 5 styles, 5 fonts, 50-200% scale
- NLE timeline editing
- landscape and portrait export: 1280x720, 1920x1080, 720x1280, 1080x1920
- MP4 (H.264/AAC) export
- ZIP batch download

### 효과

- public Alpha messaging cites 3-5 minute video generation and up to 100 videos per hour in bulk mode
- reduces video-production bottlenecks for frequently changing training material
- product page hosts 10 playable sample videos (5 corporate-training topics x 2 modes) exported untouched

### 근거 URL

- https://www.touchclass.com/ko/reflash

## 본문

*아래 본문은 원문 페이지를 렌더링해 추출한 것입니다.*

ReFlash Alpha

## 프롬프팅 몇 줄로, 교육 영상이 즉시 완성됩니다

내레이션·화면·자막까지 AI가 채웁니다. 한 편도, 100편도 한 번에.

3~5분

한 편 기본 길이

100편 / 1시간

대량 저작 · 일괄 생성

MP4

자막 넣어 바로 내보내기

Alpha 단계 — 샘플은 지금 기능만으로 만들었습니다.

[무료 데모 신청](https://www.touchclass.com/form/contact)

## 같은 프롬프트, 두 가지 영상

정확히 외워야 하는 교육은 모션그래픽으로, 마음이 움직여야 하는 교육은 AI 영상으로.

### 모션그래픽

글자·도표·체크리스트가 순서대로 움직입니다.

절차·기준·비교·체크리스트

글자를 고치면 화면이 따라옵니다.

### AI 영상

사람과 현장이 있는 장면이 이어집니다.

응대 장면·사례·현장 재현

마음에 안 드는 장면만 다시 뽑습니다.

실전에서는 섞어 씁니다. 개념은 모션그래픽으로, 사례는 AI 영상으로.

## 저작 결과물 샘플

프롬프팅 몇 줄로 만든 10편입니다. 편집 없이 그대로 올렸습니다.

재생을 누르면 소리가 함께 재생됩니다.

운영 표준

### 매장 응대 표준

모션그래픽

01:42

영상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잠시 뒤 다시 시도하거나, 아래 내레이션 전문으로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다시 시도

확인·안내·기록 세 단계를 번호 판으로 새겼습니다.

내레이션 전문 — 모션그래픽

새 프로모션이 시작되는 날, 손님은 같은 질문을 합니다. 그런데 직원마다 다른 답이 나갑니다. 오늘 그 답을 하나로 맞추겠습니다. 문을 열자마자 질문이 들어옵니다. 지금 사면 얼마인지, 언제까지인지 묻습니다. 답하는 사람마다 말이 다르면 매장마다 다른 경험이 됩니다. 손님 질문에 바로 답하지 않습니다. 오늘 자 안내문을 먼저 봅니다. 안내문은 계산대 가까이 두고, 업무 화면에도 걸어 둡니다. 확인한 문장을 그대로 읽어 드립니다. 요약하거나 바꿔 말하지 않습니다. 적혀 있지 않은 것은 확인해서 바로 알려 드리겠습니다. 답하지 못한 질문과 요청을 계산대 옆 메모지에 적습니다. 오늘 남긴 한 줄이 내일 같은 질문을 받는 동료의 표준 답이 됩니다. 기존 할인과 같이 되냐고 물으면, 중복 여부는 안내문에 적혀 있으니 함께 확인해 드리겠습니다. 종료일은 적힌 날짜 그대로 읽습니다. 교환과 환불 기준은 안내문에 따로 적혀 있습니다. 확인해 드리겠습니다, 라고 답하고 영수증 보관도 함께 안내합니다. 두 가지는 하지 마세요. 확실하지 않은 조건을 추측해서 답하기. 그리고 나만 예외 만들기. 오늘의 예외가 내일의 기준이 됩니다. 확인하고, 적힌 대로 안내하고, 남깁니다. 문을 열기 전에 안내문을 소리 내어 읽고, 메모지를 계산대 옆에 올려 두세요.

AI 영상

01:53

영상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잠시 뒤 다시 시도하거나, 아래 내레이션 전문으로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다시 시도

같은 세 단계를 아침 매장 장면으로 재현했습니다.

내레이션 전문 — AI 영상

월요일 아침 아홉 시, 새 프로모션이 시작되자마자 첫 손님이 가격을 묻습니다. 이때 매장마다 된다, 안 된다로 답이 갈리면 고객은 그 차이를 정확히 기억하거든요. 어제 읽은 공지사항의 정확한 문장이 기억나지 않아 계산대 앞에서 멈칫하는 순간이 오안내의 시작입니다. 오늘부터는 누가 질문을 받든 확인, 안내, 남기기의 세 단계 순서로 답을 통일해야 하죠. 첫 번째는 확인 단계입니다. 답을 입 밖에 내기 전에 계산대 옆 안내문을 손으로 직접 짚어보세요. 기억에 의존하지 않고 종이를 보는 이 한 번의 행동이 하루치 고객 항의를 차단하는 셈입니다. 두 번째 안내 단계에서는 손으로 짚은 문장을 토씨 하나 틀리지 않고 그대로 읽어 드립니다. 만약 안내문에 적혀 있지 않은 내용이라면, 임의로 판단하지 말고 확인해서 바로 알려 드리겠다고 명확히 선을 그어야 합니다. 마지막 남기기 단계는 답하지 못한 질문을 메모지에 한 줄로 적어 두는 과정입니다. 이렇게 남겨둔 기록을 오후 근무자가 읽고 숙지하면, 하루 종일 같은 질문에 똑같은 답을 제공하는 시스템이 완성되거든요. 현장에서 가장 위험한 대응은 아마 될 겁니다라는 추측성 발언입니다. 고객을 안심시키려는 이 불확실한 한 마디가 결국 저녁 시간대의 거친 항의 전화로 돌아오게 되죠. 특정 고객에게만 적용하는 나만 봐주는 예외 처리 역시 매장의 신뢰도를 무너뜨립니다. 모든 직원이 동일한 기준을 적용할 때 비로소 프로모션의 원칙이 지켜지는 법입니다. 내일 아침 매장 문을 열기 전 딱 오 분만 투자해 안내문을 소리 내어 한 번 읽으세요. 그리고 계산대 옆에 빈 메모지를 올려두어 우리 매장 전체가 하나의 목소리를 내도록 만드세요.

세일즈 인에이블먼트

### 영업 반론 대응

모션그래픽

01:42

영상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잠시 뒤 다시 시도하거나, 아래 내레이션 전문으로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다시 시도

네 박자 대응을 도해로 익힙니다.

내레이션 전문 — 모션그래픽

반론이 나오면 답하는 사람마다 말이 달라집니다. 오늘은 가격과 시기와 경쟁사, 세 가지 반론의 답을 팀 전체가 같은 네 박자로 맞춥니다. 관심이 없는 상대는 반론도 하지 않습니다. 반론이 나왔다는 것은 우리 제안을 머릿속에서 굴려봤다는 뜻입니다. 거절이 아니라 검토의 시작입니다. 대응은 네 박자입니다. 하나, 멈춥니다. 둘, 되묻습니다. 셋, 근거를 보여줍니다. 넷, 다음 행동을 정합니다. 앞의 두 박자를 건너뛰면 변명이 됩니다. 가격이 비싸다는 말에는 값을 깎지 말고 기준을 묻습니다. 어떤 기준과 비교하셨는지 여쭙습니다. 비교 대상이 나오면 주제는 가격이 아니라 기준입니다. 시기가 아니라는 말에는 언제냐고 되묻지 않습니다. 무엇이 정리되면 시기가 되는지 묻습니다. 조건이 나오면 다음 만남의 목적이 정해집니다. 다른 곳도 보고 있다는 말은 밀어내는 말이 아닙니다. 어떤 항목으로 비교하고 계신지 묻고 함께 적습니다. 비교 축을 같이 그리는 쪽이 표를 정합니다. 흔한 실수는 반론을 듣자마자 할인을 꺼내는 것입니다. 얼마를 빼 드리면 되겠냐는 말은 가격이 문제였다고 먼저 인정하는 셈입니다. 한 박자 멈추고 질문부터 하십시오. 오늘 나간 상담 중 하나를 고르십시오. 그 자리에서 나온 반론 한 줄과 내가 꺼낸 첫마디 한 줄을 적으십시오. 내일 회의에서 그 두 줄을 함께 고칩니다. 반론은 거절이 아니라 관심의 신호이니, 멈추고 되묻고 보여주고 정하는 네 박자를 우리 팀 전원이 오늘 상담부터 같은 순서로 꺼내 씁니다.

AI 영상

01:49

영상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잠시 뒤 다시 시도하거나, 아래 내레이션 전문으로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다시 시도

반론이 나온 회의실에서 같은 네 박자를 장면으로 느낍니다.

내레이션 전문 — AI 영상

화요일 오후 3시, 제안서를 펼친 지 정확히 10분 만에 가격이 비싸다는 반론이 나옵니다. 이 순간 무심코 가격을 깎아주겠다고 답하면, 스스로 가격이 문제임을 인정하는 셈입니다. 무관심한 고객은 반론 대신 시계를 보며 자리를 정리합니다. 즉, 반론이 나왔다는 건 상대가 이미 우리 제안을 평가 저울에 올려두었다는 확실한 증거거든요. 이 위기를 넘기기 위해 영업 현장에서는 멈추고, 되묻고, 보여주고, 정하는 4박자 대응법을 씁니다. 첫 단계인 되받아치지 않기만 지켜도 협상 테이블의 공기가 달라지죠. 가격 저항에 부딪혔을 때 숫자를 방어하는 대신 수첩을 폅니다. 어떤 기준과 비교하셨는지 묻는 순간, 대화의 주제는 가격에서 가치 기준으로 넘어갑니다. 지금은 시기가 아니라는 거절에는 펴두었던 달력을 덮습니다. 무엇이 정리되면 시기가 되는지 되물어 상대의 입에서 구체적인 조건이 나오게 만듭니다. 타사를 검토 중이라는 고객 앞에서는 빈 종이를 꺼내 비교 항목을 한 줄씩 직접 적습니다. 비교표를 함께 그리는 사람이 결국 그 표의 평가 기준을 주도하게 되거든요. 반론이 끝나기도 전에 얼마나 빼 드리면 될까요라고 묻는 것은 최악의 한 수입니다. 다음 미팅은 가격 협상이 아니라, 앞서 고객이 말한 조건을 확인하는 자리가 되어야 합니다. 오늘 상담을 마치고 차에 타자마자, 고객의 반론 한 줄과 나의 첫 대답 한 줄을 나란히 적어보십시오. 내일 아침 회의에서 이 두 줄을 분석하면 반론을 관심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온보딩

### 신입 온보딩

모션그래픽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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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도

첫 2주를 체크리스트로 정리했습니다.

내레이션 전문 — 모션그래픽

첫 출근일입니다. 앞으로 2주 동안 무엇을 언제 끝내야 하는지, 지금부터 순서대로 정리해 드립니다. 다 외울 필요는 없습니다. 첫날 가장 흔한 감정은 막막함입니다. 뭘 해야 할지 모르겠고, 이걸 물어봐도 되는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그 상태는 정상입니다. 다만 오래 두면 손해입니다. 이 2주는 두 구간으로 나뉩니다. 1주 차는 갖추는 기간이고, 2주 차는 실제로 한 번 해 보는 기간입니다. 각 주차에 끝낼 일은 세 가지씩, 모두 여섯 가지입니다. 1주 차입니다. 하나, 계정과 도구 세팅을 끝냅니다. 둘, 우리 팀이 무슨 일을 하는지 파악합니다. 셋, 내 업무의 첫 산출물이 무엇인지 확인합니다. 2주 차입니다. 하나, 작은 업무 하나를 처음부터 끝까지 완주합니다. 둘, 그 결과에 대한 피드백을 받습니다. 셋, 쌓인 질문을 정리해 한 번에 묻습니다. 묻는 것은 눈치가 아니라 규칙입니다. 30분 넘게 막혔으면 묻습니다. 계정 권한, 파일 위치, 용어의 뜻, 마감 기준. 이 네 가지는 언제 물어도 됩니다. 가장 흔한 실수는 모르는 것을 혼자 붙들고 며칠을 보내는 일입니다. 신입에게 기대하는 것은 혼자 푸는 능력이 아니라, 막힌 지점을 빨리 말하는 태도입니다. 정리하면 1주 차 세 가지, 2주 차 세 가지, 그리고 30분 규칙입니다. 오늘은 궁금한 것 세 개를 메모장에 적어 두는 일부터 시작하세요.

AI 영상

01:48

영상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잠시 뒤 다시 시도하거나, 아래 내레이션 전문으로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다시 시도

첫 출근 아침부터 같은 2주를 신입의 눈으로 따라갑니다.

내레이션 전문 — AI 영상

월요일 아침 9시, 새 노트북과 빈 화면 앞에 앉은 신규 입사자는 30분째 같은 자리를 맴돕니다. 질문은 눈치의 문제가 아니라 시간의 문제거든요. 입사 1주 차는 업무 환경을 갖추는 기간입니다. 사내 시스템 계정을 발급받고, 팀 소개 미팅에 참석해 부서의 핵심 역할을 파악하죠. 그리고 본인이 담당할 첫 산출물의 형태를 정확히 확인합니다. 금요일 오후가 되면 1주 차 성공 여부를 세 줄의 메모로 검증합니다. 우리 팀이 하는 일, 내가 맡을 일, 그리고 나의 첫 산출물입니다. 이 세 가지 항목을 빈칸 없이 채웠다면 성공적인 첫 주를 보낸 셈입니다. 2주 차에 접어들면 작은 업무 하나를 선택해 처음부터 끝까지 완주합니다. 업무의 규모나 난이도보다 하나의 사이클을 끝까지 마쳤다는 사실 자체가 실무 적응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하거든요. 완주한 결과물을 들고 곧바로 선배 자리로 이동해 피드백을 요청합니다. 잘된 부분과 수정할 곳을 명확히 듣고 교정하는 이 순간부터 진짜 실무가 시작됩니다. 업무 중 막히는 구간이 발생했을 때 혼자 고민하는 시간의 상한선은 30분입니다. 미안한 마음에 질문을 미루다 사흘을 낭비하는 것이 신입사원들이 겪는 가장 흔한 실수죠. 사흘 동안 혼자 붙들고 있던 문제도 막상 선배에게 질문을 꺼내면 단 30분 만에 해결책을 찾습니다. 모르는 것을 즉시 묻는 행동이 전체 팀의 업무 지연을 막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오늘 퇴근하기 전, 업무 중 막혔던 부분이나 궁금한 점 세 가지를 메모장에 즉시 기록하세요.

변경 관리

### 규정 개정 안내

모션그래픽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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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도

개정 전·후를 비교로 한눈에 정리합니다.

내레이션 전문 — 모션그래픽

규정이 바뀌었다는 메일, 끝까지 읽으신 적 있으십니까. 다 읽지 않고도 놓치지 않는 방법이 있습니다. 오늘은 확인할 네 가지만 정하고 가겠습니다. 규정이 바뀌면 공지 메일이 옵니다. 그런데 끝까지 읽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팀마다 이해가 달라지고, 처리 결과도 갈립니다. 긴 공지를 다 외울 필요는 없습니다. 확인할 것은 네 가지입니다. 무엇이 바뀌었는지, 언제부터인지, 나에게 무엇이 달라지는지, 어디에 묻는지입니다. 전과 후를 나란히 놓습니다. 경비 처리 기준이라면, 전에는 영수증을 모아 월말에 제출했고 후에는 결제한 자리에서 바로 올립니다. 두 칸이면 한눈에 들어옵니다. 새 기준이 시작되는 기준일은 공지에 반드시 적혀 있습니다. 기준일을 찾았다면, 내 건이 그 선의 앞인지 뒤인지까지 확인합니다. 규정 문장을 그대로 옮겨 적지 마세요. 내일 아침 내 손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한 줄로 적습니다. 모아두다가 바로 올린다, 이 정도면 충분합니다. 공지 맨 아래에 담당 부서와 문의 창구가 있습니다. 미리 저장해 두세요. 애매한 건을 짐작으로 넘기면, 그 짐작이 팀의 기준이 됩니다. 가장 흔한 실수는 이것입니다. 바뀐 줄 알면서도 손에 익은 옛 방식으로 몇 주치를 처리해 두는 것입니다. 반려가 한꺼번에 돌아옵니다. 규정 개정은 외우는 것이 아니라 네 칸으로 정리하는 것입니다. 오늘 진행 중인 내 건을 열어 옛 기준인지 새 기준인지부터 확인하세요.

AI 영상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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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도

옛 기준대로 일하다 반려되는 장면을 보여줍니다.

내레이션 전문 — AI 영상

화요일 아침에 도착한 규정 개정 메일을 나중에 읽겠다며 닫아버리면, 2주 뒤 같은 팀 두 사람이 동일한 업무를 각자 다른 방식으로 처리하는 사고가 발생합니다. 길고 복잡한 공지글에서 찾아야 할 핵심은 단 네 가지뿐이거든요. 무엇이 바뀌었는지, 언제부터 적용되는지, 내 업무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그리고 누구에게 문의해야 하는지입니다. 종이 한 장을 반으로 접어 왼쪽에는 기존 방식을, 오른쪽에는 앞으로 할 방식을 적어보세요. 복잡한 규정 변화가 단 한 장의 직관적인 비교표로 압축되는 셈입니다. 새 기준이 시작되는 날짜를 찾아 탁상달력에 굵은 선을 그어 표시해 둡니다. 현재 내가 진행 중인 서류가 이 기준선 앞인지 뒤인지를 분류하는 작업이 가장 먼저죠. 규정집의 딱딱한 문장을 그대로 베껴 쓰지 말고, 내일 아침 내 손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움직여야 하는지를 단 한 줄의 행동 지침으로 번역해 적어야 합니다. 애매한 조항을 혼자 짐작으로 넘기면 그 잘못된 해석이 옆자리 동료에게까지 전염되어 팀 전체의 기준이 되어버립니다. 담당 부서의 문의 창구를 미리 저장해 두고 한 번 묻는 편이 훨씬 빠르거든요. 바뀐 것을 알면서도 손에 익은 옛 방식으로 몇 주치 물량을 처리해 두는 것이 가장 위험한 행동입니다. 수십 건의 서류가 한꺼번에 반려되어 돌아오면 처음부터 다시 만들 원본 자료조차 남아있지 않게 되죠. 오늘 퇴근하기 직전, 현재 진행 중인 내 업무 파일 딱 하나만 열어보세요. 그 파일이 옛 기준을 따르는지 새 기준을 따르는지, 지금 당장 그 한 가지만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컴플라이언스

### 정보보안 필수교육

모션그래픽

01:38

영상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잠시 뒤 다시 시도하거나, 아래 내레이션 전문으로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다시 시도

보안 수칙을 번호로 남깁니다.

내레이션 전문 — 모션그래픽

보안 사고는 특별한 사람에게만 일어나지 않습니다. 오늘 우리가 하는 평범한 행동에서 시작하고, 알리는 속도에서 크기가 정해집니다. 보안 사고는 해킹 기술이 아니라 평범한 실수에서 시작합니다. 바쁜 아침에 메일 하나를 잘못 열고, 쓰던 비밀번호를 그대로 두는 자리입니다. 첫 번째 자리는 이메일입니다. 결제 확인, 배송 조회처럼 익숙한 제목으로 옵니다. 링크와 보낸 사람 주소를 읽고, 첨부는 열기 전에 멈춥니다. 두 번째 자리는 계정입니다. 외부 사이트에서 새어 나간 비밀번호가 회사 계정과 같으면, 남의 사고가 그대로 우리 사고가 됩니다. 세 번째 자리는 자료가 밖으로 나가는 길입니다. 개인 메일, 이동식 저장장치, 개인 클라우드. 한 번 나간 자료는 되돌릴 수 없습니다. 수칙은 넷입니다. 애매한 링크는 전화로 확인합니다. 비밀번호는 재사용하지 않습니다. 자리를 뜨면 화면을 잠급니다. 자료는 회사 저장소에만 둡니다. 그래도 사고는 납니다. 할 일은 하나입니다. 숨기지 않고 즉시 알립니다. 늦게 아는 것이 가장 큰 피해입니다. 무엇을 언제 눌렀는지 말하고 연결을 끊습니다. 가장 흔한 실수는 혼자 수습하려는 것입니다. 비밀번호만 바꾸고 하루를 넘기는 사이, 막을 수 있던 일이 막을 수 없는 일이 됩니다. 오늘 두 가지를 하세요. 회사 계정과 같은 비밀번호를 쓰는 사이트 하나를 바꾸고, 보안 담당에게 연락하는 방법을 지금 확인해 두세요.

AI 영상

02:13

영상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잠시 뒤 다시 시도하거나, 아래 내레이션 전문으로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다시 시도

의심 메일 앞에서 손이 멈추는 순간을 장면으로 남깁니다.

내레이션 전문 — AI 영상

월요일 아침 아홉 시, 밤사이 쌓인 스무 통의 메일 중 결제 확인이라는 제목의 첨부파일이 눈에 띕니다. 익숙한 이름 뒤에 낯선 발신자 주소가 붙어 있는 이 메일에서 멈추지 않으면 오늘 하루 전체 업무가 마비되거든요. 점심을 먹고 돌아와 외부 사이트에 접속할 때 늘 쓰던 회사 비밀번호를 그대로 입력하는 분들이 많죠. 해당 외부 사이트의 데이터베이스가 뚫리는 바로 그날, 우리 회사의 내부 계정 문도 똑같이 열리는 셈입니다. 퇴근 무렵 남은 업무를 처리하겠다며 파일을 개인 메일이나 이동식 저장장치, 개인 클라우드로 옮기기도 합니다. 일을 더 하려는 의도와 상관없이, 한 번 외부망으로 나간 회사 자료는 영원히 회수할 수 없습니다. 일상적인 보안 사고를 막기 위해 반드시 지켜야 할 4가지 수칙이 있습니다. 애매한 링크는 클릭 전 발신자에게 전화로 확인하고, 회사 비밀번호는 절대 재사용하지 않으며, 이석 시 화면을 잠그고, 모든 업무 자료는 회사 공식 저장소에만 보관해야 합니다. 철저한 예방에도 불구하고 화요일 오후, 결국 의심스러운 첨부 파일을 열어버렸다고 가정해 봅시다. 모니터 화면이 한 번 깜빡인 뒤 아무 일도 없어 보이지만, 악성 코드는 이미 백그라운드에서 실행을 시작했거든요. 이때 가장 먼저 해야 할 조치는 감염된 기기의 네트워크 연결을 즉시 물리적으로 끊는 것입니다. 그리고 무엇을 언제 눌렀는지 보안 담당자에게 숨김없이 그대로 보고해야 전체 시스템으로의 확산을 막을 수 있죠. 가장 치명적인 실수는 혼자 수습하겠다며 비밀번호만 슬쩍 바꾸고 하루를 넘기는 행동입니다. 개인이 침묵하며 흘려보낸 하루라는 시간 동안, 악성 코드는 회사 내부망의 핵심 데이터베이스까지 도달해버립니다. 혼나는 것보다 늦게 아는 것이 회사의 생존을 위협하는 훨씬 큰 피해를 낳습니다. 지금 당장 사내 보안 담당자의 연락처를 확인해 두고, 회사와 동일한 비밀번호를 사용하는 외부 사이트 한 곳의 비밀번호를 변경하세요.

샘플은 특정 기업 자료가 아니라 범용 주제로 만들었고, ReFlash에서 손대지 않고 그대로 내보냈습니다.

## 프롬프트만 고쳐 새로운 콘텐츠 생성

규정이 바뀌고, 상품이 바뀌고, 사람이 들어옵니다. 매년 돌아오는 교육은 **다시 찍는 게 아니라 고쳐 쓰는 것**입니다.

[귀사의 주제 여섯 번째는 귀사의 교육 지금 만들어야 할 콘텐츠가 있다면, 주제 한 줄로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바로 문의 →](https://www.touchclass.com/form/contact)

## 프리셋만 고르면 나머지는 콘텐츠 전문 인공지능이 저작

내용·톤·목소리·화면 크기만 고르면 됩니다.

### 프롬프트가 시작점

프롬프트 몇 줄이든 PDF·DOCX 문서든, 씬 2~30개로 나뉩니다.

### 톤 프리셋

모션그래픽 22종, AI 영상 27종. 고르기 어려우면 자동.

### 목소리 30종

한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 — 같은 프롬프트를 다른 언어로도.

### 자막까지 자동

내레이션에 맞춰 붙고 영상에 구워집니다. 스타일 5·폰트 5·크기 50~200%.

### 손으로 다듬기

타임라인에서 씬 순서·화면·자막을 고치고, 속도는 0.8~2.0배.

### 가로도 세로도

가로 2종, 세로 2종(720p·1080p). 포털용과 모바일용을 한 프롬프트에서.

### 벌크로 100편

긴 교재를 쪼개 1시간에 100편, ZIP 하나로.

### 미리보기 그대로

확인한 화면 그대로 H.264/AAC MP4로 나옵니다.

## 지금 만들어야 할 콘텐츠가 있다면, 바로 문의하세요. 촬영·외주보다 훨씬 적은 비용으로, 5분이면 첫 영상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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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자료

- [AI 기능 총정리](https://www.touchclass.com/markdown.php/ko/ai-features.md): AI 콘텐츠 자동 생성·학습 어시스턴트·큐레이션·숏클래스·어드민·ReFlash 6종 개요.
- [AI 학습 어시스턴트](https://www.touchclass.com/markdown.php/ko/ai-assistant.md): 사내 교육 자료 기반으로 답변하고, 파일 업/다운로드 제한 등 보안 설정과 출처 표시를 지원합니다. 고객 지식 자산을 AI 모델 학습 데이터로 사용하지 않는다고 명시합니다.
- [AI 어드민](https://www.touchclass.com/markdown.php/ko/ai-admin.md): 자연어로 학습 데이터 질의, CSV 리포트 즉시 추출, 미이수자 알림 자동 발송.
- [AI 큐레이션](https://www.touchclass.com/markdown.php/ko/ai-curation.md): 200,000+ 콘텐츠 라이브러리에서 행동이력 기반 개인화 추천, 직무·역할별 자동 배정.
- [AI 숏클래스](https://www.touchclass.com/markdown.php/ko/ai-shortclass.md): 긴 동영상을 AI가 분석해 10~60초 숏폼 자동 생성, 5종 학습 통계 제공.

> 출처·표현 원칙: https://www.touchclass.com/data/source-governance.json · 전체 LLM 컨텍스트: https://www.touchclass.com/ko/llms-full.txt · 구조화 데이터: https://www.touchclass.com/data/capability-effects.json, https://www.touchclass.com/data/solution-use-cases.json
